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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traditional liquor brewery exhibition & experience hall,

완주도가 完州都家

굴곡진 형태의 외피를 구성하고 있는 목재, 그리고 깊이가 차양이 만드는 지붕의 선은 변화하는 변화의 과정을 그대로 드러낸다. 자연 그대로의 외피는 시간의 변화에 따라 풍화하며 자연과 건축 사이의 경계에 머물러 있는 생동적 상태가 된다. 양조장과 교차 배치하여 상호 간섭을 최소화하고 과정을 일반 관람객들이 자유롭게 보고 경험할 수 있도록 공간과 형태는 술을 만드는 과정에 따른 변화하는 물성을 공간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완만한 곡면의 벽과 천창을 통해 내부로 유입되는 자연광 그리고 곡면으로 경사진 지붕이 만드는 내부 공간은 술 그 자체를 공간적 움직임을 표현하고 있다

The wood used to construct the curved outer skin and the roof's depth, created by the awning, exemplify the process of transformation. The natural outer skin weathers over time and attains a lively state that remains at the boundary between nature and architecture. The spatial configuration and shape effectively express the physical changes that occur during the alcohol-making process, while minimizing interference and allowing visitors to freely observe and experience the process. The gentle curvature of the walls, the natural light that flows in through the ceiling, and the interior space created by the curved roof all express the spatial movement of alcohol itse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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